솔직히 나 그렇게 예쁜 편도 아니고 마스크 끼고 있는데 손님들한테 자꾸 번호따여서 곤란하고 힘들어ㅜ; 많이 따이는 알바라 그런 듯 일은 꿀인데 최저도 안 줌 근데 알바 자리 없고 돈 급해서 하고 있거든.. 참고로 일한지 4일 째^^.. 좀 오반가
| 이 글은 3년 전 (2022/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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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 그렇게 예쁜 편도 아니고 마스크 끼고 있는데 손님들한테 자꾸 번호따여서 곤란하고 힘들어ㅜ; 많이 따이는 알바라 그런 듯 일은 꿀인데 최저도 안 줌 근데 알바 자리 없고 돈 급해서 하고 있거든.. 참고로 일한지 4일 째^^.. 좀 오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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