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 주 월부터 인턴 근무 시작했는데 원래 계시던 분들이랑 얘기하면서 여기는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한테 맡기는 일이 인턴 업무가 아니라 정말 큰 정부 사업 하나여서 내가 절대 못 하겠다 싶은 정도야 ㅠㅠ 이걸 왜 나한테 맡기는 건지도 모르겠어서 오늘 결국 이런 일 나한테 맡길 거면 난 못 하겠다고 하니까 엄청 잡더라고.. 근데 나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퇴사 결심했는데 카톡으로 말씀드려도 될까? 아까 한 30분내내 나는 못 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계속 회유하셔서.... 아직 계약서도 안 쓴 상태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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