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자신 없고 그냥 막 찾아보다가 자기 여자치고 체력 은근 괜찮고 학벌 좀 괜찮다고 자신있다고 갑자기 학사장교 지원하더니 턱 되서 갔는데 잘산다… 타지역에서 혼자 사는디 혼자 막 기차타고 친구보러 다니고 괜히 걱정했나 싶음
| 이 글은 3년 전 (2022/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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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자신 없고 그냥 막 찾아보다가 자기 여자치고 체력 은근 괜찮고 학벌 좀 괜찮다고 자신있다고 갑자기 학사장교 지원하더니 턱 되서 갔는데 잘산다… 타지역에서 혼자 사는디 혼자 막 기차타고 친구보러 다니고 괜히 걱정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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