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쯤에 지진났던건데 당시에 고2라서 반에서 야자하고 있었거든 갑자기 책상 덜컹거리고 뒤에 있는 사물함이랑 바닥이랑 막 움직여서 뭐지 뭐지 하고 있으니까 밖에서 부장쌤이 지진났다고 빨리 1층으로 대피하라고 함 운동장에 모여서 지금 지진난거냐면서 막 애들끼리 떠들다가 좀있다가 다시 올라갔는데 10분도 안돼서 다시 지진나서 운동장으로 내려옴ㅋㅋㅋㅋ 결국 선생님들끼리 회의해서 1,2학년은 집에갔다 진짜 그때 일이 너무 생생해서 그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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