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3명이서 친한 무리가 있어 고딩때부터 친군데 고딩때는 내가 피부도 좋고 말랐어서 반에서 제일 예쁜애였단 말이야 내 입으로 말하긴 좀 웃기지만 진짜 그랬어서 장기자랑 같은 거 있으면 나 춤도 못 추는데 걍 비주얼로 내보내고 그랬었거든? 근데 성인 되고나서 애들이 성형, 시술 등등 하고 오더니 진짜 자연스럽게 너무 예뻐진 거야 그래서 뭐 질투한다던가 자격지심 느낀다던가 그런건 아닌데 원래 항상 어딜가든 내가 제일 예쁜애였는데 이젠 전혀 아니니까 뭔가 기분이 묘하긴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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