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엄마가 내욕하는거 계속 걸린다?ㅋ 작년에는 엄마가 외할머니랑 통화하다가 내 욕하고 올해는 엄마가 외할머니댁에 내려가서 동생 중간고사 잘친거 이야기하는데 거기에 내 이야기 낑겨가지고 나는 뭐 임신했을때 한약 못먹어서 머리가 안좋다는 식으로 ㅇ야기하고 몇년전에도 그러고 이거 흔한거야? 나는 진짜 배신감 느끼고 정 다 떨어지는데 다른사람도 그래?
| 이 글은 3년 전 (2022/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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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엄마가 내욕하는거 계속 걸린다?ㅋ 작년에는 엄마가 외할머니랑 통화하다가 내 욕하고 올해는 엄마가 외할머니댁에 내려가서 동생 중간고사 잘친거 이야기하는데 거기에 내 이야기 낑겨가지고 나는 뭐 임신했을때 한약 못먹어서 머리가 안좋다는 식으로 ㅇ야기하고 몇년전에도 그러고 이거 흔한거야? 나는 진짜 배신감 느끼고 정 다 떨어지는데 다른사람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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