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중반인데 친한친구가 그런 모던바에서 일한다는데 조주 기능사 없는애라 그냥 시급 세서 일하는거같아 그리고 나이많은 50대 아저씨한테도 오빠라고 부르던데 .. 가끔 노래방도 나가나봐 터치는 없다고 해 2차는 성매매같은건 안하고 손님으로 온사람이랑 자고나서 만날때도 있대 재미보는식으로 근데 나는 자기인생인가보다 했는데 생각할수록 정이떨어져.. 익들이라면 손절할거야..? 심지어 친구 이름들으면 알만한 대 다니는 멀쩡한 대학생이거든.. 원래는 평범한 애였어.. 계속 하진 않을 거라는데 당장은 돈때문에 못그만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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