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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3년 전 (2022/7/08) 게시물이에요
내 길은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분야인데 사회적으로 크게 알아주는 전공도 아니고 교수가 될 때까지 돈을 많이 벌지도 못하거든.. 근데 문득 로스쿨 간 친구들이 너무 부러워 돈도 많이 벌고 인정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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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가 살다보면 그렇게 남이 살아가는거에 대한 부분이 보일때가잇는거같애
내가 하고잇는일에대한 확신이없을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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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내가 이렇게까지 사회적 인정에 목말라있는 사람인줄 몰랐어 ㅠㅠㅠㅠ 우리 과는 희귀 전공이라 사람들이 몇 번씩 되물어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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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희구전공이란 자부심이 잇자나
나에게 확신을 주면 주변은 더 안보일거같아ㅎㅎ
쓰니가 그런게 아니라 한국사회가 내 개인을 그렇게 만드는거같아 내가 하고잇는 일들이 남들에게 인정받을만한 것이여야 한다는 사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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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래 남의 떡이 커보임 나도 교대와서 사범대 간 친구 부러워했는데 오히려 친구가 내가 더 부럽다더라공 쓰니는 쓰니만의 길을 천천히 가면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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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또 막상 만나면 그 친구들이 엄청 행복한 것도 아닌데 부럽더라고 나도 내 분야에서 엄청 잘 하고 있는 편인데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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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하고 있으면 금상첨화지! 쓰니가 그만큼 의욕와 열정이 많아서 욕심이 끝이 없어서 그런 거 아닐까? 안 가본 길을 가보고 싶은 건 사람 심리잖아ㅎㅎ 나중에 쓰니가 하는 일에 정착하면 분명 생각지도 못하는 새로운 기회가 올거야! 응원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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