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테스트 마지막날 검사하러 왔음 나 진심 모든걸 걸고 핸드폰 새거라 그럴 일이 없는데 늦을 것 같아서 연구소에 발신전화를 했는데 통화중이래 부재중 수신 하나 뜨자마자 바로 다시 역으로 발신했을때 또 통화중이라고 계속 안받길래 그냥 10분 늦어서라도 왔는데 연구원 둘이서 자기들이 계속 개인번호로 전화했다고 뭐라 타박하는데 통화목록엔 없음..; 게다가 내가 저번 참여때는 핸드폰을 껐다는거야?? 진짜 그런적이 아예 없어 이런적 없는데ㅋㅋㅋ 그리고 늦지도 않았고!!! 어쨌거나 오늘 늦었으니까 죄송하다고 했는데도 데스크에서 나와서 또 뭐라하고.. 참여자 나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거의 서른명 되는 시험인데 뭐 이렇게 사람을 무안을 준대..? 아니 무슨 선생님이야? 내가 한 적 없는거 가지고 뭐라하는데 이거 다른 참여자들꺼까지 착각하고 화풀이하는거 아니냐고 왔는데 사람들 아직 검사 다 하지도 않았는데 은혜를 베풀어 검사마무리 해주겠다는 식으로 말해서 더 기분상함.. 어리다고 막하는거야 뭐야.. 돈 주니까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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