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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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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7/08) 게시물이에요
(•́ɞ•̀) 없으면 혼자 책 읽으러 가고... (총총)
2
3
2
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글쓴낭자
믿을 수가 없지 피라는 건
이토록 진하다는 게
3년 전
낭자2
26
3년 전
글쓴낭자
차를 끓여 올까요?
주전자에 물을 받다가
창밖으로 하늘이 무너지는 것을 목격합니다
3년 전
낭자3
62 내몸무게 ㅎㅅㅎ
3년 전
글쓴낭자
날지도 못하는 날개가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 정도는 천성을 탓해도 되겠지……
3년 전
낭자4
114
3년 전
글쓴낭자
minor chord love song
3년 전
낭자5
31
3년 전
글쓴낭자
뭐 먹을까, 또 떡볶이야? 싫어, 너나 먹어, 그럼 뭐 먹어?
3년 전
낭자6
12💖💖💖
3년 전
글쓴낭자
페이지가 없다! (소근)
3년 전
낭자6
악ㅌㅋㅋㅋㅋㅋ ㅜㅜㅠㅜㅜㅜㅜㅜㅜ 41루 부탁해🥹🥹🥹
3년 전
글쓴낭자
나의 영원한 슬픔, 내 사랑, 나의…… 작은
열한 살
3년 전
낭자7
77 🤍🤍
3년 전
글쓴낭자
차마... 글로 쓸 수 없었다...
3년 전
낭자18
ㅋㅋㅋㅋㅋㅋㅋㅋ임팩트있다
너랑 나만 랄라랄라
3년 전
낭자8
27♥♥
3년 전
글쓴낭자
물의 파동
끓어 넘칠 듯 일렁이는 눈동자
기포가 잦아들자
쏟아지는 잠깐의 폭음
당신 눈빛을 따라 봄날로 걷는다
3년 전
낭자9
116
3년 전
글쓴낭자
물리기 싫어서 물고 다녔는데 실은 물리는 게 무서웠다
3년 전
낭자10
23
3년 전
글쓴낭자
그래 이번에도 봄눈이 따듯하지 않다면
다음 계절을 끊고 저기 나가 살자
3년 전
낭자11
111 책 제목이 뭐야?
3년 전
글쓴낭자
나는 한 번도 그에게 닿지 못했다. 닿을 수 없었다. 서로 다른 몸을 지녀야 끌어안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전혀 간단하지 않았다.
3년 전
글쓴낭자
책은 마이너 코드 러브송!
3년 전
낭자11
고마워!
3년 전
낭자12
46
3년 전
글쓴낭자
하지만 우리는 각자의 방식으로 창문을 닫았다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글쓴낭자
무서울수록 고개를 빳빳하게 들었다
달달 떨리는 턱을 들키지 않으려고 소리를 질렀다
성대가 풀리면 쉬기 위해 담배를 피웠다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글쓴낭자
"여기는 겨울에도 눈이 안 와요. 그러니까 눈오는 날에 헤어지자고 하면 절대 못 헤어지는 거예요. 여기 농담이 이래요. 웃기죠?"
3년 전
낭자15
150
3년 전
글쓴낭자
머리를 거꾸로 두고 자는 기분에 깬 새벽
어딘가에서 누군가로 살고 있었던 사람이 거리의 깡통을 걷어찬다
3년 전
낭자16
125
3년 전
글쓴낭자
4. 슬픈 일이 있는 얼굴은 그냥 안아주렴.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3년 전
낭자17
33
3년 전
글쓴낭자
나, 혼자서는 너무 많이 살지 않고 싶다는 소리야
3년 전
낭자18
155
3년 전
글쓴낭자
착하지 마. 정의롭지 마. 좋은 사람이 되지 마. 자라지 마. 사라지지 마. 그래, 사라지지 마라…….
3년 전
낭자18
와... 묘하게 위로도 되고 감동이네
고마워💚
3년 전
낭자19
늦었지만 179
3년 전
글쓴낭자
너의 입. 깊고 검은 입속. 너의 눈. 까만 눈. 텅 빈 구멍 같아서 입을 대고 바람을 불면 구슬픈 소리가 날 것 같았다. 너의 검은자 근처로 알 수 없는 파동이 이어지고 있었다.
3년 전
낭자20
61
3년 전
글쓴낭자
어제는 누군가에게 미지근한 물 한 컵을 떠다 주지 못한 일이 나를 종일 울게 만들었다
그가 길을 잃는 방식에 눈을 감았다
그는 나를 놓은 채, 놓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3년 전
낭자21
82
3년 전
글쓴낭자
우린 어느 한쪽이 지칠 때까지 오래 울었고
하마터면 죽을 뻔했으나
그 누구도 먼저 죽자고 말하지 않았다
3년 전
낭자22
124
3년 전
글쓴낭자
선물하고 싶었던 순간들이 있었어.
그리고…… 어떤 꿈은 그냥 그대로 두는 게 더 좋더라고.
3년 전
낭자22
넘 좋은 구절이다 흑흑 고마워 🧡🧡
3년 전
낭자23
🍀21🍀
3년 전
글쓴낭자
그때마다 당신은 내 부르튼 유년기를 더듬으며 자라지 못한 나이테에 선을 그어 주었고
3년 전
낭자23
❤고마워❤
3년 전
낭자24
99 지금도 될까?
3년 전
글쓴낭자
사실은 나도 외면한 적이 있었어요
책상 밑에 들어가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그 여자를 말이에요
3년 전
낭자25
168
3년 전
글쓴낭자
산 사람들의 돌무덤엔 누구도 기억하지 못해서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유서가 쓰여 있다
3년 전
낭자25
고마오 나도 쓰니 글 보고 책 살려구!💜
3년 전
글쓴낭자
조아..♡♡
3년 전
낭자26
지금도 가능할까? 31
3년 전
글쓴낭자
이렇듯 지루하고 멋없는 대화나 나눌 수 있는 것이다.
3년 전
낭자27
22
3년 전
글쓴낭자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당신이 자라지 않아도 좋았다
3년 전
낭자28
쓰니야 시간 되면 95 부탁해
3년 전
글쓴낭자
어떤 불안은, 어떤 두려움은, 어떤 공포는 안녕! 하고 보내면 다시 돌아온다. 손 흔들어 곱게 보내면 반드시 돌아온다.
3년 전
낭자28
고마워잉🥰
3년 전
낭자29
66
3년 전
낭자30
166
3년 전
낭자31
179
3년 전
낭자32
119!미리고마웡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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