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곳에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전달해줘야할 말을 항상 다른 사람한테 말하고 그 다른 사람이 나한테 말해주거든? 그래서 의문이었지만 안친해서 그런가? 했는데 어느날 내가 화장실간다고 자리비웠을 때 자리에 없는 나한테 완전 쌍욕했다는거야 "저 ㅆ, ㅂㄴ은 지멋대로야" 이런식으로 두차례 완전 쌍욕 그래서 다른 저 사람이랑 좀 친한 사람한테 왜 날 싫어하는지 물어보라고 시켰는데 우선 나한테 전달사항 말안하는건 내 얼굴 보고 말 섞기 싫어서 라고 했고 말투가 고 생긴것도 게 생겼다고 싫어한다더라고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이(같이 일하는 사람 나 빼고 다 서울경기권임 ) 나 사투리 써서 그렇다고 저 사람앞에서 말 많이 하지말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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