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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3년 전 (2022/7/09) 게시물이에요

예전에 21살때 다니던 특정학원에서 나이성별 상관없이 두루두루 친하게 지냈었음

근데 머지않아 그만두고 그때 친해진 몇명들과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연락하며 친하게 지내거든

그중 몇명 만나서 어제 같이 술 마셨는데 이런 얘길 들음

그 학원에서 당시 기준 고2 여학생 두명이 내가 가까이 오면 친한척 하고 멀리가면 뒷담화했대

근데 그걸 듣는데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너무나 의외고 그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ㅋㅋ 물어보니까

내가 말을 막한다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뭐라뭐라 했다는거야

어쩐지 그 말 해준 애는 당시 중3이었는데 어쩐지 그때 그 여자애들 볼 때마다 표정이 안 좋고 시큰둥 했는데 그래서 그랬구나 싶었음ㅋㅋ

여튼 그 얘길 듣고 내가 말을 막했었냐고 물어보니까 절대 그렇지 않고 걔네가 좀 이상했다고 마무리 짓고 끝남

원래는 내가 상처받을까봐 묻고 갈려고 했는데 술자리 분위기 좋고 과거얘기라서 별생각없이 말했다가 아차한 것 같았음ㅋㅋ

근데 난 상처 하나도 안 받았고 그저 흥미진진했을 뿐이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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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전달한사람이.더 나쁨.내기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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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모르겠음. 애초에 그 말 해준 애는 내가 가장 아끼는 동생임
그리고 워낙 옛날일이라 딱히 감흥도 없더라. 어차피 당시 여고생들을 만날 일도 없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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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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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걸 판단하는게 중요한건가? 난 그저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말했을뿐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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