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은 아니고 회사 다닌지는 곧 1년이 돼 어제 퇴근 한시간 전에 과징님께서 급하다고 내가 원래 하는 업무 중단하고 나랑 다른사람 한명에게 다른 업무를 주셨어 내가 한번도 안해본 업무라 좀 긴장했었어.. 그 날 점심시간때 과장님이랑 같이 밥도먹고 분위기 좋았는데.. 다른 업무를 하면서도 내가 하고있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업무를 했고, 업무를 마친 엑셀파일을 메신저로 보냈어 느낌이 쎄한게 나랑 같은 업무한 다른 사람은 파일을 메신저로 과장님께 드릴때 과장님이 수고하셨어요 라고 보냈는데, 나는 아무 말이 없어서 좀 눈치..보이면서 별별 생각 다 들었어 ㅜㅜ 나 망한거지?? 짤릴..수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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