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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거 봐주라!!!!!! ⭐소개를 시작하자면, 공이 수를 납치함으로 시작해(미리보기분량) 배경은 해외의 바닷가 보이는 저택이고 ⚫공(그레이)은 싸이코고. 폭력공이야. 2권까지 내내 ㄱㄱ, 폭력있어. 폭력공 좋아하면 만족할 수위, 아니면 너무했다싶을정도의 수위인데.. 수편애면 흐린눈 힘들거야 ⚫수는 미인수에 병약수(근데 그레이와 함께라면 건강수도 병약수될듯)(죽을것같은 병약수는 아니고 일반인보다 면역이 약하다 정도) 기죽고도 바락바락 안꺽이는 수 ⭐여기서부터 대사로 영업!
(수가 나가라고, 혼자있을거라고 소리지르니, 저렇게 말하고 옷장에 가두는중) ㅡ
약간 상식없어(과거 관련) ㄱㄱ 할려는데 선호가 자기 아프다고 해서 열이 나는게 몇도냐 묻고 수가 37도부터 열있는거라고 했을때 답변..저러고 ㄱㄱ함. ㅡ
이것도 그레이가 덮칠려할때 ㅡ
윗 사건 다 겪고 그레이가 선호한테 한말 ㅡ
그레이는 제 뜻대로 되지않는 선호와의 관계에서(본인이 인관관계에 있어 미숙하니..) 스트레스 느끼고 있고 둘의 엉킨 첫시작에 자조하는듯한 모습이야. 💞다정공이라구
나름 잘 보일려 신경도 쓰는..! 이거 말고도 많은데 진짜 수 열심히 챙기고 있어. ⭐감정적 줄거리 2권쯤부터 수를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고(여전히 무자각) 수한테 잘 대해줄려다가도 꼬인 첫단추때문에 수가 엄청 날세우고, 혐오하거든 그러니까 상처받으면서도 또 욱해서 저지르고, 그런식으로 엄청 치닫게 돼 공은 첨부터 수를 사랑하고 있었어(근데 왜 ㄱㄱ하고 때리냐? 음..무자각+유아기의 영향+사이코라서..?) ⭐감상 당근 저 위에 다정이니 뭐니 하는건 비엘보정 들어간거고 (근데 진짜 다정하다니까) 재밌어!! 진짜 할말이 많지만 대충 묘조짤로 표현을 못하겠거든 근데 진짜 내가 3개월만에 유일하게 중도하차 안한 작품이라고 하면 설명이..될려나 그정도야 진짜진짜 으으 이 걸 뭐라고 말해 완전 캐들 매력적이고 내가 폭력공..좋아해서 씬 개꼴리고 (순애가 아니라 험해) 또... 재밋어 그냥 진짜 다!! 피폐 정도를 물으면.. 난 별로 안 피폐한거 같아. 오히려 2권이 달았는데 근데 난 논제도 노피폐로 읽은 쏘니까 객관적인 평가는 못해ㅎ 리디에서 당장 '인썸니아' https://ridibooks.com/books/209307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