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일이 복잡하게 얽혀서 신입으로 4개월 일하고 딱 6월말에 퇴사를 했단 말이야...
그러고 이제 좀 쉬면서 앞으로 어떤일을 하면 좋을까 고민해야겠다 했는데,
우연찮게 굉장히 좋은 조건의 회사에서 이직 제안이 와가지구 거기로 가게되었거든
내가 뽑힐줄도 몰랐는데 그렇게 되어버려서 바로 월욜날 출근인데
뭔가 너무 무섭다. 새 직장이라서 무서운건지 일을 하는게 무서운건지
다들 그런건지 나만 이렇게 겁쟁이라서 그런건지
심하게 말하면 진짜 참담해, 진짜 우울증까지 다시 오는것 같아서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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