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그만둬서 슬프지는 않고 걍 진상 이제는 안본다는 생각에 후련해 내가 만난 진상은 애기엄마였는데 처음 온날 부터 사사건건 시비트고 서비스 요구하고 억지부렸어. 내가 딴건 그냥 그렇다쳐도 억지부리는건 진짜 못참겠더라 억지부린것 중 최고의 억지는 휴지통에 트레이가 쌓여서 치우다가 뛰어오는 애기랑 부딫혔는데 애기가 내 허벅지에 부딫혀서 뒤로 엉덩방아 찐 상태였어. 애기는 막 자기엄마 찾으면서 울고 나더러 사과하라길래. 걍 사과했는데 (똥이 무서워서 피한게 아니고 더러워서 피한거) 나중에 며칠 지나서 보니까 에 엉덩이에 시퍼렇게 멍났다고 나랑 사장님한테 골절된거면 어떻게 할꺼냐며 병원비 청구한다고 빽빽거림. 사장님이 그때 그 상황 CCTV보자니까 자기는 CCTV보려고 온게 아니람서 빽빽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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