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삶이 힘들어서 죽고싶어하는 사람 보면 당연히 죽지 않게 하고 말려야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생각이 바뀌었어 오히려 힘든데 사는 것보다 죽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지 않나? 애초에 태어났으니까 살 뿐이지 꼭 계속 살아야만 하는 것도 아닌데 억지로 괴로움을 지속하는 게 진짜 답인가? 그 사람이 오랜 고민 끝에 죽는 게 자기에게 더 낫다고 생각한 건데 내가 뭐라고 그 사람을 말리지? 그런 생각 근데 모르겠어 내 생각이 맞는건지
| 이 글은 3년 전 (2022/7/11) 게시물이에요 |
|
예전에는 삶이 힘들어서 죽고싶어하는 사람 보면 당연히 죽지 않게 하고 말려야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생각이 바뀌었어 오히려 힘든데 사는 것보다 죽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지 않나? 애초에 태어났으니까 살 뿐이지 꼭 계속 살아야만 하는 것도 아닌데 억지로 괴로움을 지속하는 게 진짜 답인가? 그 사람이 오랜 고민 끝에 죽는 게 자기에게 더 낫다고 생각한 건데 내가 뭐라고 그 사람을 말리지? 그런 생각 근데 모르겠어 내 생각이 맞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