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달된 신입인데 전공아니고 학원으로 6개월간 배우고 바로 취업했어 그래서 남들보다 실력도 훨씬 없고 손도 느림 근데 사수가 실력 없는거 알고 자기가 키워주겠다고 뽑은거거든? 그래서 첫 한달간은 가르침 받고 근무 했는데 두달 되가니까 이제 업무 들어왔을때 어버버 거리거나 어케 하냐고 물어보면 꼽 주고 이럴거면 00씨 안뽑고 다른 실력자 뽑앗겟죠? 이러고 내가 한달만에 갑자기 실력자가 될 순 없잖아..? 업무를 바로바로 이해하고 손이 빠르고 고퀄 작업물을 원하면 경력자를 뽑거나 전공자를 뽑는게 맞잖아ㅠㅠ 나도 딱히 꼽주는거 개빡치거나 하진 않는데 사수가 원하는 사람이 내가 아닌 경력자를 원하는 느낌에다가 내 나름대로 열심히 해도 형편없다고 하거나 집에서 연습이라도 해라 라고해..이런거 사수분들이라면 원래 이러는게 당연해..? 그냥 내가 의지나 멘탈이 약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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