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자를 때 마다 아쉬운 소리만 들으니까 약간 속상..🥺 장난으로가 아니라 찐으로 아쉬워하고 싫어해서 머리 잘 잘랐다는 소리를 엄마말곤 들은 적이 없음.. 매번 살짝만 다듬기엔 돈이 넘 아까워서 허리까지 기르고 가슴까지 자르는데 이젠 자르고 친구들 만날 때 왜 잘랐냐는 말 들을 준비로 간당..
| 이 글은 3년 전 (2022/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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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를 때 마다 아쉬운 소리만 들으니까 약간 속상..🥺 장난으로가 아니라 찐으로 아쉬워하고 싫어해서 머리 잘 잘랐다는 소리를 엄마말곤 들은 적이 없음.. 매번 살짝만 다듬기엔 돈이 넘 아까워서 허리까지 기르고 가슴까지 자르는데 이젠 자르고 친구들 만날 때 왜 잘랐냐는 말 들을 준비로 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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