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택배 찾으러왔다하고 큐알 보여줄라니까 큐알 보여달라는 얘기도 없고 얼타길래 아 얼마안된 초짜인가보다 했음
지점별로 자기들끼리 보관하는 곳이 따로 있던데(어디는 창고 어디는 계산대 밑 어디는 어디) 찾는 시늉도 못하길래 아.. 이사람 이거 어디에 보관하는지도 모르는구나 느낌
어째저째 보관하는곳을 찾은거같긴한데 나 뒤로 손님들은 계속 들어오고 어법버버 해가지고 결국 나더러 "여기서 한번 찾아보실래요?" 이럼 니가 찾아서 줘야죠;
저 짓을 5분 넘게 했던터라 답답하고 불쌍하기도 해서 그래 내가 찾을게... 하고 알바가 다른 손님 응대하는동안 내가 뒤적거리면서 찾음
근데 거기에 없음^^ 손님 세명 응대하고 나서도 나 응대하는 시늉조차 안함 걍 아웃오브안중 (뭐하세요?)
그래서 결국 내가 먼저 말걸고 여기 없는데요 이러니까 "없어요?? 왜요?" 이럼ㅋㄴ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알바야; 결국 한 12-13분 걸려서 다른 직원 도움받아서 가져옴 개진상알바ㅜㅠ그켬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인스티즈앱
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