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두 분이서 자녀에 대한 이야기 하시는 걸 듣게 됐는데
두 분 다 자녀가 한 명 있는데
상사1님은 원래 아이는 한 명만 낳기로 결혼전에 와이프랑 합의 봤고 아이를 더 낳을 생각 없었는데 낳고보니 아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둘째도 가지고 싶단 생각이 든다...
그리고 와이프도 같은 생각이어서 와이프랑 요새 둘째 의논하고 있다
근데 상사2님은 본인은 지금 있는 외동딸을 너무 사랑해서 다른 아이 갖고 싶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다
아이를 더 낳게 되면 지금 있는 딸에게 온전히 집중하면서 사랑을 줄 수 없으니까 본인은 아이를 더 갖고 싶다는 생각은 절대 안 든다 라고 하셨음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른게 뭔가 좀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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