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말하면 다들 아는 프랜차이즈 두 군데 가봤는데 우연히 둘 다 주방이 보이는 자리에 앉게 됐거든? 음쓰 통 넘쳐서 바닥까지 다 흘렀는데도 그 위에 또 붓고 또 붓고 바닥에 다 흐른 거 그대로 밟고 다님ㅜㅜ 빨간 고무장갑 끼고 마라탕 잘 만들다가 갑자기 그 장갑 그대로 음쓰 넘친 거 꽈아악 눌러서 음식물 물? 다 흐르고 수돗물에 잠깐 3초? 흘리고 다시 셀프로 담은 청경채 집어서 요리하는 거 보고 나 진짜 멘탈 나가서 그대로 숟가락 놓고 나옴ㅠㅠㅠㅠㅠㅠ 그뒤로 진짜 위생 괜찮은 개인 매장만 가ㅠㅠㅠㅠ 진짜 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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