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강사 일한지 4-5년 정도 됐는데 몇몇 진짜 말도 안되게 예의없게 구는 애들이 있어 혼내도 귓등으로도 안듣고 친절하게 달래주려고 하면 무시하고 뭘 해도 안통하는데 원장쌤은 컷도 안하시고 그냥 잘 가르쳐보래 내 앞에서 쌍욕도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 나한테 욕도 하고 반말도 하는데 뭘 어쩌라는건지.. 가정교육 운운하고 싶지 않은데 가끔 쟨 도대체 집에서 어떻게 키운건가 싶다… 수업 끝나고 나면 지치고 스트레스 받고 자존감도 떨어지는것 같고 다 때려치고 싶어 말 잘 듣고 보람 느끼게 해주는 95퍼센트보다 5퍼센트에 신경 쓰는 내 자신도 밉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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