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 매장 안에 1인 화장실 있거든 손님이 화장실 물어보셔서 평소랑 똑같이 거기 문 밀어보시면 돼요~ 했는데 벽색이랑 똑같아서 잘 못 찾으시길래 손님 옆에 두고 내가 여기에요 하고 슉 밀어드렸거든 여자손님이 문을 안 잠구고 볼일을 보고 계셨음…^^ 자동으로 잠기는 문인줄 안듯(자물쇠가 엄청 작고 세련된 인테리어임) 남자손님과 나는 앉아있는 여자손님과 정통으로 눈이 마주쳤고… 둘다 작게 비명지르고.. 3초 멍때리다가 황급히 다시닫고… 더 민망할까봐 여자손님 나오셨을때 따로 사과도 못 드리고 눈 안마주치려 애쓰고 아ㅠㅠ 죽는줄 알았어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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