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1516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4
이 글은 3년 전 (2022/7/12) 게시물이에요
학교폭력 당함, 투병생활 함, 치열하게 살다가 번아웃 씨게 옴 등등 제외 

1. 인터넷에 빠져서 현실과 넷사세를 구분 잘 못함 

2. 남들 다 겪을 만한 고민이나 힘듦인데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행해,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들어 시전 

3. 현실도피하려고 수능중독 공시중독에 빠져 있음 

4. 자기연민에 빠져서 자기 행동에 온갖 우울한 서사 붙이면서 합리화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 커뮤에서 본인하고 처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위로파티 열음
사실 그런 사람들 소수인데 커뮤특성상 그런 사람들이 많아보이고 젊은 사람들 다 겪는 단계라고 생각하며 안심함
계속 그 자리에 안주하면서 발전이 아예 없어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걸 겪어보지도 않았으면서 남 폄하하려고 이런 글 쓰는 네가 더.. 커뮤에 이런 거 올려봤자 공감 못 받음 발 닦고 자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선견지명,,,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너두 잠이나 자라… 이 시간에 이런 글 올린다는 건 백퍼 밤낮 바뀐 사람임 얼른 자고 니인생살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헤헷 팩폭 당함 알겠슴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잘자~~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헤헷 찾아본 건 아니고 제 머릿속에서 나옴 생각입니다욧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니인살.. 혹시.. 팬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zzzzzzz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본문이 틀린 말은 아님 ㅜ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2.4는 인정인데..주변에 저런 사람 있어서 화남
나한테 피해를 줘서 화나는거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주변사람들이 진심으로 고민 들어주고 조언해줘도 귓등으로도 안듣고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면서 내 한탄만 듣고 너는 위로만 해줘! 눈막귀막함 그러다 주변 사람들 다 떠나고나서 후회하는 루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맞는 말인데 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특히 공시중독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
혈육이 공시중독이라 히키코모리 생활 정당화하는데 진짜 노답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도 혈육이니? 진짜 걔 때문에 나까지 피해본다 ㅋㅋ 언제까지 부모가 뒷바라지 해야 되냐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내 얘기구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년엔 공시 합격할 거얏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공시 수능 둘 다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뭐지… 괜히 갑자기 미안해지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ㅋㅋㅋㅋㅋ 아냐 뭐든 응원한다는 맘이었으니까 고마웡!!! 난 따지자면 언시생이긴 한데 말로만 준비한다 하고 막상 접수한 적도 없다… 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쓰니 업보 쌓이는중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녜 ? 무슨 업보여 ?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혹시 찔리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차라리 맞는 말이라고 뼈때려주는게 현실자각 타임일 수 있음.. 대신 그러고 또 히키되면 더 우울해짐...엄청난 고도비만이었다가 살뺐다 습관 좀 든다 싶으면 다시 무너지고 요요심하게 오는 것처럼.. 둘 다 겪어본 사람으로 고도비만이랑 우울 자기연민같은거는 약간 속성이 비슷한 것 같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넌 노력을 열심히 했네…
집구석에 박혀 있는 오빠 때문에 열받아서 쓴 글이엿… 울 엄마아빠 너무 불쌍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에휴 나 지금 졸리나봐 글 잘못 읽었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알바라도 하면 나을텐데.. 오빠는 일할 생각은 없는거지? 공시준비 수능준비 목록에 있는 것 보니까 오빠는 자기가 미루고 미뤘던 결정을 하는게 두려운게 아닐까..아님 공시합격을 하려면 열심히 공부를 해야할텐데.. 안하면 포기해야하자나.. 그 이후를 정하는게 두렵고 머리아파서 그러는게 아닌가싶네.. 혼자 공부하는 사람은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그래.. 내 생각엔 심리상담이랑 직업상담같이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는 곳을 데려가면 오빠도 생각을 다르게 해보지않을까싶네.. 당장 알바라도 시작하거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자기 성향을 받아들이고 인정해야함.. 공부안할 사람은 안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틀린말 아니지 않아..? 나도 저랬는데 남 인생이라고 말하기보다는 벗어나게 해주는 사람들이 더 도움됐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빠를 진짜 어떻게 할까… 옆에서 뭔 말을 해도 안들어
글구 조롱 받을 거 감수하고 쓴 글인데 생각보다 익인이들이 공감해줘서 고맙다 막…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맞말이구만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틀린 말 없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저 네가지를 충족한다는 거부터가 정상적인 인생이 될수가 없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혈육이라면 어떨 것 같아? 진짜 내쫓고 싶음
부모 가슴에 대못 박고 있다는 거 모르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 커뮤에서 본인하고 처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위로파티 열음
사실 그런 사람들 소수인데 커뮤특성상 그런 사람들이 많아보이고 젊은 사람들 다 겪는 단계라고 생각하며 안심함
계속 그 자리에 안주하면서 발전이 아예 없어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니 대체 쓰니보고 왜 업보 머시기 이러는건지… 다들 쓰니 글 보고 찔렸낰ㅋㅋㅋㅋㅋ
난 너무 이해되는데 걍 무시 ㄱ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봐 ㅋㅋ 부모 등골 쫙쫙 빼먹고 있는데
부모가 불쌍하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쓰나 혹시 요즘은 어때...? 울집에도 있어서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싸울일 없을줄 알았는데
4:11 l 조회 1
너네 부모한테 숨겨진 자식 있다고 하면 어떨거같아
4:11 l 조회 2
애인 잠버릇 때문에 결국 같이 못 자고 먼저 집간다
4:10 l 조회 7
조울증인데 혹시 이런적있는익..
4:09 l 조회 3
돈 꿔달라는거 거절하는 법 좀 3
4:08 l 조회 17
무지막지 채널 무지가 울냥이 닮았거든
4:08 l 조회 12
나 오늘 고터에서 맨다리 봤다2
4:07 l 조회 14
대중교통 맨 끝칸으로 갈수록 분위기가 달라
4:06 l 조회 14
시급 올려준다면서 11개월째 안올려주는중..
4:05 l 조회 5
과거가 너무 후회됨 3
4:05 l 조회 14
배달시켰는데 집에 사람없어도 돼..?3
4:04 l 조회 24
사람이 때에 맞춰 경험하지 않으면 미치는 듯1
4:03 l 조회 38
11~12키로 감량한거면 정체기 올만해? 아직 뚱뚱해도?4
4:03 l 조회 18
이성 사랑방 이건 뭔 생각이야?
4:02 l 조회 18
로또 1,2등 돼봤다는 사람 구라겠지?1
4:02 l 조회 8
하루하루 억지로 살아가는 느낌이다1
4:02 l 조회 16
왜캐 미성숙한 사람들이 많지5
4:00 l 조회 43
똥손이라 고데기 못하늗데 파마 염색 둘다하고싶음...2
3:59 l 조회 13
이성 사랑방 나 헤어질 때 안 우려고 발악 했다..1
3:58 l 조회 19
영하 8-10도 기모스타킹+반바지 에바???6
3:58 l 조회 4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