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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4
이 글은 3년 전 (2022/7/12) 게시물이에요
학교폭력 당함, 투병생활 함, 치열하게 살다가 번아웃 씨게 옴 등등 제외 

1. 인터넷에 빠져서 현실과 넷사세를 구분 잘 못함 

2. 남들 다 겪을 만한 고민이나 힘듦인데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행해,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들어 시전 

3. 현실도피하려고 수능중독 공시중독에 빠져 있음 

4. 자기연민에 빠져서 자기 행동에 온갖 우울한 서사 붙이면서 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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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 커뮤에서 본인하고 처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위로파티 열음
사실 그런 사람들 소수인데 커뮤특성상 그런 사람들이 많아보이고 젊은 사람들 다 겪는 단계라고 생각하며 안심함
계속 그 자리에 안주하면서 발전이 아예 없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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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걸 겪어보지도 않았으면서 남 폄하하려고 이런 글 쓰는 네가 더.. 커뮤에 이런 거 올려봤자 공감 못 받음 발 닦고 자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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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선견지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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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두 잠이나 자라… 이 시간에 이런 글 올린다는 건 백퍼 밤낮 바뀐 사람임 얼른 자고 니인생살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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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헤헷 팩폭 당함 알겠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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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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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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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헤헷 찾아본 건 아니고 제 머릿속에서 나옴 생각입니다욧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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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니인살.. 혹시.. 팬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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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zzzzzzz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본문이 틀린 말은 아님 ㅜ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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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4는 인정인데..주변에 저런 사람 있어서 화남
나한테 피해를 줘서 화나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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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변사람들이 진심으로 고민 들어주고 조언해줘도 귓등으로도 안듣고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면서 내 한탄만 듣고 너는 위로만 해줘! 눈막귀막함 그러다 주변 사람들 다 떠나고나서 후회하는 루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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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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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는 말인데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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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특히 공시중독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
혈육이 공시중독이라 히키코모리 생활 정당화하는데 진짜 노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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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도 혈육이니? 진짜 걔 때문에 나까지 피해본다 ㅋㅋ 언제까지 부모가 뒷바라지 해야 되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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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 얘기구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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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년엔 공시 합격할 거얏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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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공시 수능 둘 다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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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뭐지… 괜히 갑자기 미안해지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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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ㅋㅋㅋㅋㅋ 아냐 뭐든 응원한다는 맘이었으니까 고마웡!!! 난 따지자면 언시생이긴 한데 말로만 준비한다 하고 막상 접수한 적도 없다…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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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 업보 쌓이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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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녜 ? 무슨 업보여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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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혹시 찔리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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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차라리 맞는 말이라고 뼈때려주는게 현실자각 타임일 수 있음.. 대신 그러고 또 히키되면 더 우울해짐...엄청난 고도비만이었다가 살뺐다 습관 좀 든다 싶으면 다시 무너지고 요요심하게 오는 것처럼.. 둘 다 겪어본 사람으로 고도비만이랑 우울 자기연민같은거는 약간 속성이 비슷한 것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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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넌 노력을 열심히 했네…
집구석에 박혀 있는 오빠 때문에 열받아서 쓴 글이엿… 울 엄마아빠 너무 불쌍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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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휴 나 지금 졸리나봐 글 잘못 읽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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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알바라도 하면 나을텐데.. 오빠는 일할 생각은 없는거지? 공시준비 수능준비 목록에 있는 것 보니까 오빠는 자기가 미루고 미뤘던 결정을 하는게 두려운게 아닐까..아님 공시합격을 하려면 열심히 공부를 해야할텐데.. 안하면 포기해야하자나.. 그 이후를 정하는게 두렵고 머리아파서 그러는게 아닌가싶네.. 혼자 공부하는 사람은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그래.. 내 생각엔 심리상담이랑 직업상담같이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는 곳을 데려가면 오빠도 생각을 다르게 해보지않을까싶네.. 당장 알바라도 시작하거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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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자기 성향을 받아들이고 인정해야함.. 공부안할 사람은 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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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틀린말 아니지 않아..? 나도 저랬는데 남 인생이라고 말하기보다는 벗어나게 해주는 사람들이 더 도움됐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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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를 진짜 어떻게 할까… 옆에서 뭔 말을 해도 안들어
글구 조롱 받을 거 감수하고 쓴 글인데 생각보다 익인이들이 공감해줘서 고맙다 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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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맞말이구만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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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틀린 말 없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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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저 네가지를 충족한다는 거부터가 정상적인 인생이 될수가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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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혈육이라면 어떨 것 같아? 진짜 내쫓고 싶음
부모 가슴에 대못 박고 있다는 거 모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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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 커뮤에서 본인하고 처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위로파티 열음
사실 그런 사람들 소수인데 커뮤특성상 그런 사람들이 많아보이고 젊은 사람들 다 겪는 단계라고 생각하며 안심함
계속 그 자리에 안주하면서 발전이 아예 없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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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대체 쓰니보고 왜 업보 머시기 이러는건지… 다들 쓰니 글 보고 찔렸낰ㅋㅋㅋㅋㅋ
난 너무 이해되는데 걍 무시 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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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봐 ㅋㅋ 부모 등골 쫙쫙 빼먹고 있는데
부모가 불쌍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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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나 혹시 요즘은 어때...? 울집에도 있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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