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바로 옆이 치매있는 할머니인데 새벽에 1시간마다 깨서 막 외국인이 왔다갔다느니 간호사 계속 부르고 상주도우미 깨워서 둘이 대화하고.. 근데 문제는 상주도우미 하는 사람 말투가 조선족같은데 억양이랑 소리 자체가 커서 쩌렁쩌렁함 ㅎㅏ.. 사람들 자니까 조용히 하라고 대화로 맞춰주면서 달래는데 병실이 울려 그것도 스트레스임 ㅋ.. 나 1시간도 못 잤어 할머니도 그정도면 피곤할텐데 둘이서 아침 6시부터 떠드시는중
| 이 글은 3년 전 (2022/7/12) 게시물이에요 |
|
하.. 바로 옆이 치매있는 할머니인데 새벽에 1시간마다 깨서 막 외국인이 왔다갔다느니 간호사 계속 부르고 상주도우미 깨워서 둘이 대화하고.. 근데 문제는 상주도우미 하는 사람 말투가 조선족같은데 억양이랑 소리 자체가 커서 쩌렁쩌렁함 ㅎㅏ.. 사람들 자니까 조용히 하라고 대화로 맞춰주면서 달래는데 병실이 울려 그것도 스트레스임 ㅋ.. 나 1시간도 못 잤어 할머니도 그정도면 피곤할텐데 둘이서 아침 6시부터 떠드시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