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1548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
이 글은 3년 전 (2022/7/12) 게시물이에요
방에서 싸우는 소리 들릴 때마다 어떡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집 들어오는게 싫어  

그리고 내가 봤을 땐 아빠 잘못인데 그 힘든걸 엄마가 나한테 말하거든 근데 들어봤자 내가 할 수 있는게 없고 그냥 기분만 계속 안좋아져서 엄마한테 미안한데 이런 얘기 나한테 안했으면 좋겠다고 들으면 힘들다 하니까 엄마가 자기도 힘들어서 그런건데 내가 그렇게 말하니까 엄마도 서운? 실망이다라는 식으로 말했어 괜히 말했나 싶고 그냥 모르겠다 나도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딱 그때쯤에 부모님 엄청 싸우고 결국 이혼했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너무 트라우마 생겨서 10년지나고도 불안장애약먹음..
부모님 싸우는거 별개로 쓰니가 마음을 잘 컨트롤했으면 좋겠다.. 너무 나랑 똑같은 상황이라 마음이 아프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에구..남일 같지 않다..무기력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는 느낌 나도 잘 알아.. 아직 중2면 더 ㅠㅠ...어른들이 아직 어른이 덜되서 그러는 거니까 엄마말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스스로 마음 잘 챙겼으면 좋겠다.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자기일에 빡 집중하는 사람들이 평소엔 헐랭하고
8:50 l 조회 1
교육감을 왜 투표로 뽑는거야 도대체
8:49 l 조회 5
망고킥 맛있니
8:48 l 조회 3
잡플래닛에서 보수적이라는 회사는 옷차림 같은 것도 간섭 많이 해??
8:48 l 조회 3
얘두라 부산갈까 후쿠오카갈까 111122224
8:48 l 조회 9
오늘 애슐리 오픈런 한다
8:47 l 조회 12
외모가 진짜 중요하긴한듯..참..2
8:47 l 조회 16
엄마생신선물 뭐사주지
8:47 l 조회 6
음주 후 숙취해소제 뭐가 좋아?1
8:47 l 조회 7
쉬는날 생리 터지는게 어딨어~
8:46 l 조회 3
산딸기 냠
8:46 l 조회 14
지망한 회사 붙었는데 알고있는 친구에게는 떨어졌다 거짓말 치는 거 어때...22
8:45 l 조회 39
경계성지능장애 지능이 딸린거지? 1
8:45 l 조회 15
착하게 착하게 대해주니까1
8:44 l 조회 12
기립성저혈압 있는익들은 영양제 같은거 챙겨먹어?3
8:44 l 조회 8
헤어지고나면 왜 머리자르고 싶어지는지 이해됨
8:43 l 조회 26
컴퓨터책상 사야되는데
8:43 l 조회 6
50만원 내고 아이폰15프로 새 기기로 바꿔준다고하면 할거야?
8:42 l 조회 29
교육감 투표로 말 많은데 그럼 책임감을 가지고 공부를 해ㅋㅋㅋ4
8:42 l 조회 68
아 정전됨
8:41 l 조회 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