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싸우는 소리 들릴 때마다 어떡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집 들어오는게 싫어 그리고 내가 봤을 땐 아빠 잘못인데 그 힘든걸 엄마가 나한테 말하거든 근데 들어봤자 내가 할 수 있는게 없고 그냥 기분만 계속 안좋아져서 엄마한테 미안한데 이런 얘기 나한테 안했으면 좋겠다고 들으면 힘들다 하니까 엄마가 자기도 힘들어서 그런건데 내가 그렇게 말하니까 엄마도 서운? 실망이다라는 식으로 말했어 괜히 말했나 싶고 그냥 모르겠다 나도
| 이 글은 3년 전 (2022/7/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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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싸우는 소리 들릴 때마다 어떡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집 들어오는게 싫어 그리고 내가 봤을 땐 아빠 잘못인데 그 힘든걸 엄마가 나한테 말하거든 근데 들어봤자 내가 할 수 있는게 없고 그냥 기분만 계속 안좋아져서 엄마한테 미안한데 이런 얘기 나한테 안했으면 좋겠다고 들으면 힘들다 하니까 엄마가 자기도 힘들어서 그런건데 내가 그렇게 말하니까 엄마도 서운? 실망이다라는 식으로 말했어 괜히 말했나 싶고 그냥 모르겠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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