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우리 초등학교에 오셔서 내가 달고나 뽑기 해먹는거 보시고 집에서 따라해보시면서 만들어주셨었는데 태워먹기도 하고 그냥 물처럼 축 처지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ㅡㅋㅋㅋ 추억이다 ㅠㅠ 할모니랑 또 달고나 만들어먹고싶어
| 이 글은 3년 전 (2022/7/12) 게시물이에요 |
|
할머니가 우리 초등학교에 오셔서 내가 달고나 뽑기 해먹는거 보시고 집에서 따라해보시면서 만들어주셨었는데 태워먹기도 하고 그냥 물처럼 축 처지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ㅡㅋㅋㅋ 추억이다 ㅠㅠ 할모니랑 또 달고나 만들어먹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