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나… 3~4살 때부터 누가 쳐다보기만 해도 엄마한테 저 사람 나 싫어해서 쳐다보는 거라고 울고 난리침 초딩 때 일기장 보면 나는 너무 쓸데없는 사람이다 난 잘못 태어난 것 같다 이런 거 엄청 적혀있고 초3때 무슨 캠프에서 나는 아무것도 잘하는 게 없는 것 같다고 울어서 분위기 다운 시킨 적도 있음ㅠ개민폐 초4때도 담임쌤이랑 상담하다가 제가 너무 한심해요 살고 싶지 않아요 이런 말하면서 울어서 담임쌤이 달래준 적도 있음 그냥 난 그렇게 태어난 사람인 듯 그래서 약 먹고 치료 받아도 한계가 있음…ㅜ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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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이름으로 예명 지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