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그런 것도 아니고 좋은 가족도 있었음 하지만 민폐 오지는 사람들이 70임 진짜 애기 신발 안 벗기고 소파, 좌석에서 뛰고 걸어다니게 놔두고 애기 매장 안에서 달리기하고 단차 있는 좌석 오르락내리락하고 테이블 밑으로 기어들어가는데 부모들 절대 안말려 내가 가서 애기 소파 위에 서 있으면 넘어질 수 있다, 매장 안에서 뜨거운 음식을 서빙하기때문에 뛰면 위험하다, 좌석 오르락 내리락 하면 넘어져서 다친다, 테이블 밑에 들어가서 놀면 머리 박는다 주의줘야 그제서야 "혼났잖아~ 하지마~" 이럼 그래놓거 내가 좀만 다른 일 하면 또 반복이야 내가 무슨 키즈카페 일하는 것도 아니고 평범한 음식점인데.. 장난감 포장 쓰레기(매장에서 파는거 아님) 다 널부러트리고 가고 애들 장난치느라 바닥에 젓가락 다 떨어트려놓고 가고 자기 애 밥 하나를 안챙겨와놓고 애들 밥, 김 공짜로 달라그러고.. (심지어 어린이메뉴 따로 판매함 ㅎ) 애가 울 수도 있지 근데 부모가 안달래고 매장 안에서 쩌렁쩌렁 우는데 방치해놓고 자긴 밥 먹고... 좀만 가면 수유실도 있어서 거기서 안정시키면서 달래면 되는데... 애 우는 소리 악 쓰는 소리만 들어도 진절머리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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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