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있는데 2-3년 알면서 여태 걔한테 제대로된 생일 선물을 받아본게 없어. 내 생일엔 걔네 동네에서 케이크 사와서 축하해준게 끝.. 사실 사준다고 한게 있었는데 너무 비싼거라 부담스러워서 알아서 사달라고 했어 결국 아무것도 없었고… 나는 걔 생일때 호텔케이크랑 갖고싶은 선물 매년 챙겨줫거든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거.. 근데 우리가 서로 같은 모임에 들어가 있는데 어떤 모임에 계신 분 (친한친구는 한두번 만난 사이) 인데 모임 당일이 생일 주인거야 그래서 호텔케이크 직접 사서 모임에서 축하해줬다는거 듣고… 뭔가 섭섭한데 티 내긴 또 좀 그렇더라 본인 곁에 있는 친한사람보다 새로운 인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느낌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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