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지적장애라서 부모님이 많이 걱정하시고 나도 내가 도움줄 수 있는 선에선 당연히 같이 케어를 하겠지만 그 이상을 바라는 느낌..? 본인들이 더이상 언니에 대한 케어가 불가능할 때 시설 도움 없이 내가 온전히 언니를 돌봐줬음 좋겠다는데 그건 욕심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나도 내 직장이 있고 가정이 생길텐데 솔직히 지금도 벅찬데 앞으로가 너무 답답해
|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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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지적장애라서 부모님이 많이 걱정하시고 나도 내가 도움줄 수 있는 선에선 당연히 같이 케어를 하겠지만 그 이상을 바라는 느낌..? 본인들이 더이상 언니에 대한 케어가 불가능할 때 시설 도움 없이 내가 온전히 언니를 돌봐줬음 좋겠다는데 그건 욕심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나도 내 직장이 있고 가정이 생길텐데 솔직히 지금도 벅찬데 앞으로가 너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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