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대체로 특정 기관 취업했는데
그게 벌써 작년 10월이거든 계약기간도 23년 1월까지인데
지금까지는 깍두기 취급했거든
뭐 논의할 거 있음 나 빼고 자기들끼리 하고, 기관장도 우리 층 일은 나 빼고 사수랑만 논의했어
(예를 들어 빗물 새는 거라든지, 행사라든지, 뭐 시설물 설치라든지) 나한테 의견 묻지 않고 본인들끼리 했고
대신 나는 공간 관리하고 사람들 응대하고 사수 도와 의견 내고 그랬음
근데 뭔 이제 와서 그 누구도 나 첫날부터 업무 투입시키고 사수쌤이나 그때그때 가르쳐 주고 관심 없었으면서
잘 할 거 같으니 해 봐라, 원래 00업무는 익인쌤 업무니 주체적으로 더 하면서 신경 좀 써라 이런다..
회의할 때도 나는 쳐다보지도 않고 사수만 보면서 얘기했으면서 이제 와서 너무 내가 사수썜이랑만 얘기한 거 같네~ 이러고 있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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