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0대고 주변에 공시생 많고 나도 해봤음 ㅋㅋㅋ(군무원 합격했었는데 1년하고 관둠, 내 길이 아니더라) 나는 취업은 잘하는 학과(공대)인데 남초쪽이라 남자들을 주로 더 뽑아서 해봤던거고 지금은 공겹 기술직 2년차임 공시 공부했던게 도움은 되었음 ㅇㅇ (전공과목같은 겹치는게 있어서) 근데 애초에 내 친구들도 법대 나와서 길이 이것밖에 없어서 이거 공부한다고 하고 ㅋㅋㅋ다른 문과애들(사회복지,사회학과,어문계열학과 나온애들)도 다 취직 힘드니까 행정직부터 지역인재 준비한다고 함ㅋㅋㅋㅋ 합격한 애들 조차 그 합격하고 자소서 쓰라는거에 “내가 쓸게 없으니까 공시공부했지 아오 ㅋㅋㅋ” 이러는데 왜 굳이 이런 사유는 다 틀렸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내 경험상 20대에 공시 공부하는애들은 1. 사기업 생활이 부담되고 무서움, 차라리 돈은 적어도 짤릴 걱정 덜하고 워라벨(후에 육아휴직 포함)이라도 챙겨주는 공무원을 하기 원함 2.문과쪽이라 취업 힘듬-> 공무원 3.공대인데 사기업들어가면 지역이동 많은 직업 혹은 남초과라서 여자가 일하기 편한 사무직 찾아서 공무원 준비 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공통적으로 공무원 준비하니까 다른 사기업 하는 애들만큼 스펙 있는애들 잘 없음 있어도 공겹+공무원 같이 준비하는 애들이 컴활 한국사 토익 있지(공대애들은 필수로 기사 있을뿐임) 여튼 스펙없고+취업 안되면 공무원 준비하는거.. 맞말이지않음? ㅋㅋㅋㅋㅋ100%는 아니더라도 70-80%는 그럴거라 생각함 ㅋㅋㅋ 그리고 전체의 7-80%면 대다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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