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민망한일 있었다... 태반주사 맞는거 때문에 링거 놔주셨는데 놔주신 간호사분이 어쩜 이렇게 피부가 하얗고 잡티가 없냐면서 칭찬을 해주셨거든 그래서 앟ㅎㅎㅎ 감사합니닿ㅎㅎㅎ 하고 말았는데 그 간호사분이 친한 손님? 환자? 분께도 나를 가리키면서 피부 너무 하얗고 좋지 않냐고 묻는거야 그래서 약간 민망해서 ㅎㅎ... 이러고 있는데 그 분이 나를 약간 째려보시면서 자기는 피부 어두운게 더 건강하고 좋아보인다고 피부 하얀편이면 잡티 잘보여서 싫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그 간호사분이 근데 이 아가씨는 잡티도 없어~~ 세상에~~ 이러셨는데 다시 그 분이 나는 피부 하얀거 진짜 싫더라 ㅋㅋㅋㅋㅋ 나는 까무잡잡해야 건강미 있어보여~~~ 계속 이러심... 링거 맞는 약 1시간동안 민망해서 계속 핸드폰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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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