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람 자체가 싫어지는 순간.. 나쁘고 좋고 할 거 없이.. 그냥 손님이 나한테 말 거는 것 조차 뭔가 짜증? 스럽게 느껴지는.. 물론 겉으론 티내서도 안되고 티 내지도 않지만.. 감정을 바닥까지 박박 긁어모아서 쓰는 기분이라 너무 힘들어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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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 자체가 싫어지는 순간.. 나쁘고 좋고 할 거 없이.. 그냥 손님이 나한테 말 거는 것 조차 뭔가 짜증? 스럽게 느껴지는.. 물론 겉으론 티내서도 안되고 티 내지도 않지만.. 감정을 바닥까지 박박 긁어모아서 쓰는 기분이라 너무 힘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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