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 따뜻해 기사님도 진짜 다행올해 본 광고 중 제일 멋진 광고. 도로에 맥주 2천 병이 쏟아져 막막한 표정으로 혼자 정리하던 기사님. 그의 곁으로 한 명씩 다가와 정리를 도와주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 이를 안 회사는 시민분들께 꼭 보답하고 싶다는 뜻으로 ‘공개 수배’ 광고를 만들어 시민 찾기에 나섰다. 따뜻함의 연속이다. pic.twitter.com/nrwRXQw10e— 생각노트 (@insidestory_kr) July 13,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