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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7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공부가 내 맘대로 안되거지고 속상해서 그냥 좀 울었거든? 근데 아빠가 누가 처음부터 잘하녜 첨부터잘하면 천재라고 속상할것도 업다면서 자꾸 저런식으로 씨부리는데 어쩌라는거임? 난 공감 바란건 아니고 걍 나 스스로 쌓이고 쌓이다가 운건대 ㅋㅋ 아빠가 저런식으류 말하니까 개빡쳐진짜 ㅋㅋ 너네같으면 화 안나? 아니면 말 꺼내고 운 내가 잘못한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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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됐다 .. 벙써부터 날서있는애들은.. 뭐냐 저 앞뒤상황모르니까 그런말하는거같은댕 ㅠ 내가 먼저 말 안꺼내구 엄마가 먼저 나 속상해서그래~ 이러다가 그냥 여즘 공부 안되서 속상하다 이러다가 아빠가 저 말 한거구 어투차이가 좀 있는거 같애ㅋ 조곤조곤하게 이런걸로 속상해할필요없어~ 이거 아니고 답답하게 왜그러냐 약간 학원쌤 말투st 로 말하신거라서 ^^.. 너네도 꼬아서 다시 생각해봐주라ㅜ 그냥 이상황이 내가 꼬이고 예민하고 마음이 지친거라 나 스스로 이미 꼬인거 잘 알겠으니까 고만하시구요☺️☺️
씨부리다한거 나두 사가지업는거아니까그만❤️
내가생각보다 이렇게 예민한진몰랐네ㅋㅋ 정병갈테니까 너네두 나한테 뭐라하지마 이제ㅜ 나 진짜 몰랐단 말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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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디서 화가나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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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버님은 쓰니 생각해서 말 해준건데 쓰니가 예민한거같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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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빠는 위로해주신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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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빠딴엔 위로한답시고 말하신건데 너 심보 제대로 꼬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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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빠한테 시부린다니.. 말 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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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알아 ㅋㅋ 나 스스로 꼬인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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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위로해주신건데 왜 화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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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가 지금 감정적이라 왜곡해서 듣고 더 열받아하는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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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속상할것도 없다 < 혹시 이 말에서 화났어? 내가 생각했을땐 이건데..
너가 지금 많이 힘들어서 위로가 오히려 더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화가 날수도 있을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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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기준 이주공부하고 우는게 더 이해안되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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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너라면 어떻게했읗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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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직 이주밖에 안됐잖아 너무 조급해할필요없는거같아!!ㅌㅋㅋ 뭐 시험을 재수삼수하면 속상할수엣는데 그냥 공부를 이주했는데 내맘대로 안되는게 당연하징 아버지도 그냥 너질못아니라는 의미로 하신말일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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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왜화나? 너 잘못 아니라고 해준거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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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속상할것도 없다면서 답답하단식으로 딸한테 그렇게 말한게 아빠의 위로방식이었어…? 그저 내가 예민한거였언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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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정병인가보다 그치 애들아 .. 이런걸로 예민하고 ㅋㅋ .. 고마워 애들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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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가예민한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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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누가봐도 위로가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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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괜찮다고 위로하는거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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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그런 아빠 있으면 완전 힘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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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빠는 너 위로해준다고 한 소리같은데 대체 어느포인트에서 빡이 친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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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속상할것도없다늨 부분 .. ㅋ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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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속상할것도 없다는게 속상할 필요없다는 뜻인거 같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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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용은 문제될거 없는데 아버지 말투가 별로였낭? 쓰니두 화풀고 맛난저녁먹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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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지굼보니까 텍스트는 매우 문제없어보임 .. 근데 아빠 말투는 전혀 그게 아니었는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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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저 말이 텍스트로 보면 위론데 말투나 억양에서 다르게 느껴질수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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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냥 속상해 말라는 걸 말하고 싶으셨을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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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투 차인가?
속상할거 없다고 하는 말이 그냥 텍스트로 보면 나도 ㄱㅊ은데 진짜 니 답답하다 왜 그딴걸로 울어? 이런 화법이었었거든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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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속상할것도 없다 옛날 어른들 표현임 우리엄마도 저렇게 말해서 엄마는 내 감정 자체를 볼 생각을 안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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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말투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최대한 꼬인말투로 상상하면서 읽으니까 이해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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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속상할것도 없다라는게 무슨느낌인진 알고같기도 해 힘들어서 우는사럼한테 그걸로 힘들면 다 울겠다 야~ 하는 느낌? 근데 아버지는 그런의미로 쓴게아니라 아직 시작이고 결과도 안나왔고 아직 속상해 안해도된다 이런 뜻인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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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정병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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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 댓삭하고 다시 달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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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삭제안하고 다시안달았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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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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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텍스트로는 말투가 안느껴지니 모르겠네.. 근데 이정도로 호ㅡ날 일은 아닌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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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이 정도로 화낼 일은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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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 힘들어서 그러니 예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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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힘들어서 예민하긴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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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저런 댓글은 무시해 뭐만하면 병원가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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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 22 뭐냐
공부도 못하는대 개꼬였노 ..?
ㅋㅋ 배운지 일주일됐는데 너무행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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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회원저격안될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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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 나그런말 단적없는데
망상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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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쟤가 댓 달고 댓삭튀 하자마자 익22가 댓 달아서 너가 쓴 것처럼 보였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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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 그런가보네 몬소린가헀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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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공부하다 힘들면 산책이라도 한번 해.. 너무 예민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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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너보고 왜 그것도 못하냐고 닥달한 것도 아니구 말만 들으면 위로긴 해 ... 근데 나도 울면 아빠가 화를 내더라고 그게 아빠들은 아빠로서 해줄 수 있는 게 없으니까 답답하셔서 그런거야 ... 쓰니도 답답하고 힘든 건 알겠지만 여기서 아빠한테 잘못 따지고 해봐야 화풀이하는 것 밖에 안됑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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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쓰니 자격증 따는 거면 성인아니야?? 너 인생 책임지려고 하는 공부인데 부모님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해... 날씨도 더운데 시원한 물이나 한컵 마시고 오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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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말투 들어 봤을때 기분나쁠 수도 있는데 쓰니 댓 보면 병원 가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힘들면 한 번 가바 ㅜ ㅜ 넘 스트레스 받지 말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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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2... 지금 댓글까지보면 쓰니 진짜로 힘들고 예민한가봐 상담이라도 받아보면 한결 좋아질꺼같아서 추천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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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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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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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빠말 내용은 위로의 말이긴한데 말투가 쓰니 마음 속상하게했나...?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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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배운지 일주일 됐는데 못하고 어려운게 당연하니까 위로해준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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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버지한테 씨부린다고 말 참 예쁘게 잘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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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텍스트만 보면 사가지없게 말하는 건 오히려 쓰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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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진짜 고작 2주 공부했는데도 이렇게 예민하면 주변사람들이 더 지칠듯..위로를 해줘도 꼬아서 받아버리니 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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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공부하다가 빡쳐서 운건 이해되는데 그걸 공감바라고 얘기한게 아니면 아버지한테 말 안했으면 됐잖아. 어쨌든 감정은 옮는 건데 너가 공감이나 위로를 바란 것도 아니면 그거 듣고 보고있던 아버지 맘은 편하겠냐.. 그래도 아버지는 너가 말하니까 위로 해주시려고 한거같은데 그렇다고 그거가지고 뭐가 힘드냐 비아냥 대신 것도 아니고 왜그럼 걍 혼자 울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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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 개예민해 진심 ..이런애들은 뭐가 문제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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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진짜 지나가다가도 엮이고 싶지 않은 성격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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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근데 텍스트로 딱 봐도 말투에 따라 기분 나쁘게 들릴 수도 있을 거 같은디..... 뭐 아버님한테 가서 운 것도 아니고 혼자 울고 있는데 와서 말한거면 말투에 따라 다르지 않나...? 개인적인 의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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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냥 쓰니가 지금 너무 우울하고 답답한 상태라서 그런듯. 댓글 보니까 이미 마음이 너무 지쳐잇는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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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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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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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니 공부하면 자존감 깎이고 세상이 미워보리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대단항 일 하는 건 아님 공부하는 게 유세인 것 처럼 말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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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무슨말을 들어도 아니꼽게 들리는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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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너 울고있는거보고 아빠가 속상해지셨나봄...
그래서 위로를 해줘야되는데 더 속상하게 한갈지도....

근데 평소에도 아빠 안좋아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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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상담 받아봐 엄청 예민한것 같음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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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비좀 그치면 밖에 나가서 바람좀 쐬어. 지금 너무 막혀있는것 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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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너무 날세우지마 나중에 후회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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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지금은 공부가 문제가 아닌 것 같아
조금 쉬면서 생각 정리 좀 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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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너무 꼬였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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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너무 꼬아서 들은거니깐 아빠한테 그러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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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충격적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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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뭔 말을 못 하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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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진심 병원 가보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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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속상할 것도 없다는 말이 속상해할만한 가치도 없다는게 아니라 벌써부터 속상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위로하는거잖아... 넌 모르겠고 진짜 너 아버지는 고생길 훤히 열렸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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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어리둥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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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쓰니가 많이 힘든 것 같은데... 괜찮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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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어리둥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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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별 거 아닌데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거 보니까 쓰니가 많이 지쳐있는거같다ㅠㅠ 좀 쉬고 기분전환 해보는게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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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아버지가 속상할 것도 없다 이러신거임..? 너가 쓴 글만 보면 딸 우니까 위로해주신 거 같아 뭐 스트레스 많이 쌓여서 예민해진 거 같은데 지금은 공부할 때가 아니라 책 덮고 명상이라도 해야될 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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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너 왜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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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걍 아버지는 쓰니 우니까 너무 실망말어라 하시는데 그렇게까지 빡칠만한 포인트 몰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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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날 좋을때 밖에 나가서 산책좀 하고 다시 공부해봐 지금 예민해서 그렇게 받아들이는걸로밖에 안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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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쓰니 시간여유잇음 병원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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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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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좀 쉬는 게 나을 거 같아 날 좋을 때 밤산책이라도 하던가 맛있는 것도 좀 먹고 그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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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많이 예민하네 잘 안 풀릴 땐 나가서 산책도 좀 하고 그래..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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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그럼 뭐 아빠가 같이 울었어야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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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쓰니 마음에 여유가 없는 것 같아 공부 넘 급한 거 아니면 잠깐 하루이틀 푹 쉬는 게 좋을 것 같음..ㅜㅜ 아부지도 좀만 상냥하게 말해주셨음 더 좋았을 텐데 의도 자체는 위로해주려고 하셨던 거 같으니깐 넘 미워하는 마음 갖진 말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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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쓰니가 지금 너무 힘들고 지친상태면 별로 안 좋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아! 근데 부모님 의도는 너가 잘하고 있는 거라 속상할 필요도 없다! 니까 너무 화내지말어 하고 있는 공부 파이팅이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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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속상할것도없다 = 별일아니니 속상해하지말아라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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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사람마다 화나는 포인트도 다르고 같은 말고 어느 땐 괜찮았는데 어느 땐 화날 수 있지
비언어적인 요소에서 기분이 많이 상했나보다
그래도 아버지한테 맞서서 열내지 말구 기분 풀어! 많이 울지 말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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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속상할게 없다는게 아직 초반이니까 더 잘할테니 걱정말라고 하시는 걸로 들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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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아...아직2주밖에 안됐는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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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근데 이거는 평소 쓰니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 난 우리 아빠가 그랬으면 나도 화났을 거 같아 우리 아빠 말투가 항상 자기 자식들 무시하는 듯한 말투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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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예민의 수준이 아닌것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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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쓰니 상황을 자세히 모르겠지만 예민해져서 좀 날카롭게 받아들인 것 같아. 저게 어른들 화법이 약간 저런 분이 있음. 우리 부모님도 내가 속상해서 공감 바라고 푸념하면 저런식으로 말해서 서운할때 있었는데.. 부모님은 그게 위로하고 격려하는 거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고 중간중간 밖에 나가서 산책도 하면서 공부 화이팅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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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됐다 .. 벙써부터 날서있는애들은.. 뭐냐 저 앞뒤상황모르니까 그런말하는거같은댕 ㅠ 내가 먼저 말 안꺼내구 엄마가 먼저 나 속상해서그래~ 이러다가 그냥 여즘 공부 안되서 속상하다 이러다가 아빠가 저 말 한거구 어투차이가 좀 있는거 같애ㅋ 조곤조곤하게 이런걸로 속상해할필요없어~ 이거 아니고 답답하게 왜그러냐 약간 학원쌤 말투st 로 말하신거라서 ^^.. 너네도 꼬아서 다시 생각해봐주라ㅜ 그냥 이상황이 내가 꼬이고 예민하고 마음이 지친거라 나 스스로 이미 꼬인거 잘 알겠으니까 고만하시구요☺️☺️
씨부리다한거 나두 사가지업는거아니까그만❤️
내가생각보다 이렇게 예민한진몰랐네ㅋㅋ 정병갈테니까 너네두 나한테 뭐라하지마 이제ㅜ 나 진짜 몰랐단 말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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