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지인네 딸 얘긴데 20살이래 22살 언니도 서울에 자취한다는데(따로 자취인듯) 여튼 동생이 청소를 못하는지 안하는지 언니도 가끔 가서 청소해주는데 자기 성에 안 찬다고 본가에 계신 아버지를 1주 혹은 2주꼴로 청소해달라고 부른다나봐 그 집네 아버지는 왕복 10만원 꼴의 케텍스 비를 내면서 청소해주러 간다는듯.. 최근에 아빠 통해 들은건 무슨 화장실 샤워기 교체해야된다는 식으로 언제 올라오냐고 했다던데 아무리 이제 20살이라도 내기준 역대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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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내 유일한 자랑거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