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정말 일상생활도 불가능할 정도로 심했었거든 눈을 뜨고 있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고 눈뜨고 있는 동안에는 하루종일 자살 생각만 했었어 근데도 완벽주의 성향? 이런 거 못 버려서 목표만 높게 세우고 결국엔 그거 다 못 지켜서 자존감 무너지고 이거 반복이었음 그때는 그냥 살아가는 거 자체로 힘겨웠는데도…ㅋㅋㅋ 진짜 미련했다 그걸 이제서야 깨달음ㅜ 고등학생이고 주변 친구들 다 열심히 사니까 더 그랬던 것 같아 지금이라도 그런 거 버리고 작은 거부터 실천해보려고 노력 중 언젠간 나아졌으면 좋겠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