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만큼 나왓으니까 돈 버는 나보고 대신 내라면서 자기 주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굴 바보로 아나……..? 너무 뻔뻔해…..어릴때 돈 못 벌때는 돈가지고 협박하더니 이제는 뻔뻔하게 내 월급 맘대로 쓰려하네^^…
|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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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만큼 나왓으니까 돈 버는 나보고 대신 내라면서 자기 주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굴 바보로 아나……..? 너무 뻔뻔해…..어릴때 돈 못 벌때는 돈가지고 협박하더니 이제는 뻔뻔하게 내 월급 맘대로 쓰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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