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이 사람이 칼에 찔렸다고 해도 그게 단순히 찔린 건지, 아니면 저항하다가 반항하다가 생긴 방어흔인 건지 구별해내고
혈흔 튄 방향이나 양 같은 걸로 어느 각도에서 어디 부위를 찔렸고 범인은 어떤 방향으로 흉기를 휘둘렀는가
이런 걸 알아낸다는 게 너무 신기함..
이런 거 공부해서 이론으로 만들고 연구하는 사람들은 진짜 얼마나 머리가 좋은 걸깡, ,
|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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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이 사람이 칼에 찔렸다고 해도 그게 단순히 찔린 건지, 아니면 저항하다가 반항하다가 생긴 방어흔인 건지 구별해내고 혈흔 튄 방향이나 양 같은 걸로 어느 각도에서 어디 부위를 찔렸고 범인은 어떤 방향으로 흉기를 휘둘렀는가 이런 걸 알아낸다는 게 너무 신기함.. 이런 거 공부해서 이론으로 만들고 연구하는 사람들은 진짜 얼마나 머리가 좋은 걸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