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혼자있는거랑 게임을 너무좋아해서 은둔생활만함 가족 친척 친구들이 어디가자하면 싫어했어.. 집에서 노는게 더 좋아서… 겜에서 친구사겨서 키보드로 채팅하면서 수다떠는게 현실약속보다 훨 좋았음… 근데 이제 하던 게임도 다 질려서 접었는데 맘에드는 게임도 없고 예전같은 열정도 안나고 (로아랑 롤 시작해보려 했는데 진입장벽이 높은건지 걍 노잼인건지 몇번 깔짝대다 포기함) 연애하고싶고 그러다보니까 9개월동안 73 에서 51 kg 까지 빼고 옷장 자체가 없다가 (옷 엄마가 사다주는거 헤질때까지 입음) 옷장도 사고 지금 겨울아우터 8개 신발 8개 립 7개 등등 또래 여자애들 만큼 옷 모아가고 있고 다이어트도 계속하려고 필테알아보고있고 인모드랑 미간보톡스 입꼬리보톡스 점빼기 교정 등 시술도 몇가지 함 글고 요샌 밖에 나가 노는거 아니면 집에 있는거 ㄹㅇ 잼없어ㅜ 최소 2-3일 간격으로 약속있었음 좋겠어 사람 만나는것도 너무 좋아졌고… 딱히 누구한테 외모로 험한말 듣거나 넌 왜 은둔생활하냐 이런말 들어서 충격받아서 달라진건 아니고 걍 내가 갑자기 스스로 바뀌게된거임 돈은 한 700-800 썼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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