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어도 끝까지 꼭 다 읽고 댓글 달아줘. 지금 22살이고 15살때 부모님 이혼하고 정신적인 충격이 엄청 크고 엄마가 바람펴서 바로 혼자산다 거짓말하고 다른남자랑 재혼하고 몇달만에 다른 남자아이 임신했었고 그 아이는 유산했지만.. 15살에 중학교 2학년도 되기전에 그런 일 겪었고 엄청 충격이 컸고 그 때 나는 중학교 올라가서 교복입는 것도 너무 불편했고 학교 생활에 적응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서 자퇴 고민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이혼으로 인해서 자퇴가 더 앞당겼졌고 중학교 2학년 때 완전하게 학교 자퇴하게 됐어. 그렇게 한 2년은 히키 코모리 처럼 집에서 내 마음대로 늦게 일어나고 먹고 싸고 자고만 반복했어. 나의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서 오죽하면 옷을 빨아 입어야 하는데 옷을 아빠가 빨려고 해도 내가 그냥 더러운 교복이나 옷을 입고 다니고 운동화도 안살 정도로 마음의 문이 닫혀 있었던 아빠 할머니 주변 고모고 그 친엄마 년이던 그 누구의 말도 안 들릴 정도로 마음의 문이 완전히 닫혀 있던 상태여서 자퇴 아빠가 한 두번 말려보고 바로 그냥 허락해줬고 중학교는 3개월이상 안나가면 자동 무단결석으로 유예처리되고 아빠가 학교가서 싸인하고 중학교 정원 외 관리자 처리되서 이렇게 자퇴하게 됐어. 그러다가 2년 후에 중졸 검정고시 보고 고졸 검정고시를 봤는데 어렵더라.. 내가 중학교 때 공부를 잘했던 편이었는데 공부를 손에 놓으니까 고등학교 거는 어려웠어 그래서 과외도 해보고 검정고시 학원도 다녀보고 꿈드림 센터 여기는 나라에서 검정고시 공부 도와주는데고 여기에서 꾸준히 공부해서 19살때 한번 떨어지고 3번만에 20살에 고졸 검정고시 합격했어. 그렇게 고졸 학력 땄고 재작년에 고졸 검정고시까지 따고 다시 몇달 쉬다가 독학으로 공부하느라 너무 힘들었고 시험 합격했고 보상받고 싶어서 몇달 쉬다가 뭐라도 또 성인되서 미래를 준비해야 하니까 해야 할 것 같아서 그냥 내가 어릴때부터 가수가 꿈이어서 보컬학원 1년 가까이 다니고 중형 대형 오디션 기획사 1차 몇군데 붙었었고 해보다 현실적으로 작년에 21살이면 내 가정형편에 어려울 거 같아서 해볼만큼 해보 다가 포기함. 그래서 작년에 검고랑 수능 다시보고 수시로 대학교 왔어. 경기권 4년제랑 우리 지역 4년제 전문대 붙었는데 거리랑 과 때문에 고민하다가 집에서 제일 가까운 전문대 왔는데 왜 4년제 가라고 하는지 알겠더라.. 학교 분위기나 모든게 질 안좋은 애들이 너무 많고 분위기가 애.. 그래서 자퇴하고 싶었는데 학부장님이나 담당 교수님 아빠나 엄마 다 만류해서 그냥 차선책으로 종강 할때까지 버티고 휴학계 내고 왔는데 망할 놈의 학교가 전산 상의 문제로 휴학 처리가 8월 중순부터 된다고 하고 그래서 대학교 다니 면서 대학 등록금, 학식비, 교통비, 생활비 다 너무 아까워서 대학교 안 다니고 싶은데 일단 당장 대학교 다시 가기 싫어서 사이버 대학교 다니고 싶어서 사이버대학교 원서내고 합격자 발표 기다리는 중이야. 여기 붙으면 전문대는 자퇴하고 사이버대학교 2학년이나 3학년까지 수료하고 근처 4년제 전문대로 편입해서 2년에서 1년만 다니고 대학교 졸업장 딸거야. 최종학력만 4년제 졸업장이면 되잖아. 자격증을 따야할 거 같아서 고민하다가 오늘 고용노동센터 거기에서 국민 내일배움 카드 그거 발급 받고 왔어. 난 최선을 다해서 아니 나의 한계치 이상으로 노력하며 살았는데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그냥 자살하고 싶어. 그러니까 내 인생 망한 것 같은데 전혀 그런게 아니지 않니? 오히려 주변 애들은 나한테 존경스럽다 너 엄청 멋있다 대단하다 이러던데 그 말이 진심같지가 않고 나는 왜 자기혐오 자존감이 개바닥이 되는 것 같아? 익들이 희망적인 말 위로의말을 해줄 수 있니?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미래가 노답같은데 나아질것 같지 않은데 글 다 읽고 꼭 댓글을 달아줘. 내용은 좀 지나고 다 펑할거니까 옮기지 말고 조언을 댓글로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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