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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엄마한테 상담 센터 다니는 거 얘기 안하고 싶었거든

근데 내가 스무살인데 알바도 안해서(엄마가 못하게해서) 용돈을 받아

상담이 한 번에 9만원이라.. 결국 엄마한테 돈 달라고 했더니

엄마는 이해 못하네ㅋㅋ.. 너가 무슨 문제가 있녜 계속

하 알바라도 시켜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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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 세대들은 정신적인 문제를 이해 못하더라 참고 살아와서 그런지ㅜㅜ 엄마카드를 평소에 소지하고 있으면 그냥 병원 가는 거 추천 일단 쓰니 정신 건강이 더 중요하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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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매번 쓸 때마다 문자 가니까.. 내가 엄마 돈 쓰면서 상담 받는 게 좀 미안하기도 하고.. 좀 뭔가 그런 것 같아서 걍 먼저 말한건데
엄마는 이해도 못하면서 속으로는 또 엄청 착잡해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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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바도 못하게 하는데 병원비 정도야 쓸 수도 있지 다른 것도 아니고 아파서 가는 건데!! 대화가 안 되는 상황에서는 그냥 저지르는 게 오히려 나아
나도 겪어봐서 알아... 울엄마도 내가 우울증 땜에 힘들어하는 거 이해 전혀 못했어ㅎ... 근데 나는 진짜 죽을 거 같으니까 참다 참다 터져서 엄마한테 그냥 나 우울증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죽을 거 같다 그러니까 병원 다녀올게 하고 걍 갔어 직구로 던지니까 알겠다 하고 별 말 안 하더라고 그 이후로는 지속적으로 병원 다니면서 상담이랑 약물치료 병행했어 지금도 엄마가 이해는 못하지만 걍 내가 아프다니까 그런갑다 하는 정도...?ㅎㅎ암튼 더 힘들어지기 전에 빨리 병원가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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