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내내 친한 남자애가 진짜 주위에 한명도 없었거든 뭐 연애 당연히 해본 적 없음 그때는 딱히 누군가랑 사귀고 싶은 맘도 없긴 했지만… 대학 들어와서야 남사친이라고 부를만한 동기들이 생겼는데 남자랑 대화를 안 해보고 살아서 그런지 누가 좀만 잘해줘도 김칫국 마시게 돼ㅜㅋㅋㅋ 걍 당연한 것도 의미부여 해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대상 돌아가면서 바뀜 이런 건 어떻게 못 고치나 마음이 왜 이렇게 가벼운 거야…^^
|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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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내내 친한 남자애가 진짜 주위에 한명도 없었거든 뭐 연애 당연히 해본 적 없음 그때는 딱히 누군가랑 사귀고 싶은 맘도 없긴 했지만… 대학 들어와서야 남사친이라고 부를만한 동기들이 생겼는데 남자랑 대화를 안 해보고 살아서 그런지 누가 좀만 잘해줘도 김칫국 마시게 돼ㅜㅋㅋㅋ 걍 당연한 것도 의미부여 해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대상 돌아가면서 바뀜 이런 건 어떻게 못 고치나 마음이 왜 이렇게 가벼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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