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뻘 되는 아줌마였는데 개 부리듯이 부리더라..ㅎ 기분이 뭔가 이상했어… 바로 앞에 앉으신 남자분이 분명 골뱅이낙지 소면 가르키면서 이거 달라고 했단말야 그래서 주문 넣고 가져다줬더니 내가 언제 이런거 시켰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라고 그래도 내가 웃으면서 다시 바꿔드리겠다고 했는데 빨리 빨리 빨리!하면서 음식들고 있으니까 주방으로 걸어가는데 빨리 뛰라면서 내가 언제 이런거 시켰어 아주 미쳐가지고 하면서 가게가 음악으로 시끄러운데 그 사이로 소리를 엄청 치더라 개 훈육하듯이.. 알바하면서 자존감 바닥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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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선배 진짜 개소름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