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 가정이 제일 부럽다 난 참 부모복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 예전엔 엄마가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면 마음 아프면서 안좋았는데 이젠 지겹고 짜증나 자꾸 수명 얘기하면서 점보고와서 72세까지 살 수 있다고 했다고 하는데 그래 72세까지 사세요 .. 진짜 짜증나 듣기싫어 독립이 답이다
| 이 글은 3년 전 (2022/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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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가정이 제일 부럽다 난 참 부모복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 예전엔 엄마가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면 마음 아프면서 안좋았는데 이젠 지겹고 짜증나 자꾸 수명 얘기하면서 점보고와서 72세까지 살 수 있다고 했다고 하는데 그래 72세까지 사세요 .. 진짜 짜증나 듣기싫어 독립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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